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김정은이 평양시 사동구역 장천채소전문농장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신문은 김정은이 채소온실 장려를 위해 온실 건설과 운영을 노동당이 적접 맡아 밀어줘야 한다고 지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방문에는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최룡해 노동당 비서, 한광상 당 재정경리부장이 수행했으며 김수길 당 평양시위원회 책임비서가 맞이했다.

신문은 또한 이날 김정은이 기상수문국(우리의 기상청)을 찾아 기상관측과 예보의 정확성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김정은의 기상수문국 방문은 집권 후 처음이다.
이날 김정은의 기상수문국 시찰에는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최태복·최룡해 노동당 비서, 한광상 당 재정경리부장, 리재일 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 등이 동행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펜스 만평] 메뚜기 장사 소탕전…북한판 오징어 게임?](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10/1korSquidGameMeetsAnimalFarm-218x150.jpg)
![[펜스 만평] ‘아수라 백작’ 북한 김정은 정권의 ‘똑똑’](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Knock-knockKOR-218x150.jpg)
![[펜스 만평] 아프간과 북핵…바이든의 고뇌](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210907_펜스-만평-218x150.jpg)

![[헌법 개정과 북한 주민의 삶①] ‘무상치료’ 지운 北, 주민 절망 깊어져](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5/12/20251224_lsy_강동군병원-김정은-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