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추모주간 선포하는 대학생들

 









▲1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천안함 피격 1주기 대학생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을 주최한 7개 대학생 단체 대표들이 천안함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피켓팅을 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미래를여는청년포럼, 북한인권학생연대 등 7개 대학생 단체가 모인 ‘천안함 피격 1주기 대학생 추모위원회’가 ‘천안함 피격 1주기 대학생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을 14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었다.


이들은 12일 천안함 안보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천안함 1주기 추모콘텐츠공모전, 대전 국립 현충원 참배, 대학생 컨퍼런스 개최 등 다양한 추모 행사를 약 3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김방현 바이트 편집장(맨 오른쪽)이 대학생 중 81.3%가 천안함 침몰 원인을 북한이라고 생각한다는 안보의식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앞에는 ‘우리들의 772호’라고 적힌 종이배가 놓여져 있어 눈길을 끈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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