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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이날 오전 국회 본청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더 이상 시간을 늦춰서는 안된다”며 “물난리로 고통 받고 있는 동포들을 눈앞에 두고 정치적으로, 정략적으로 이것 저것 살필 시간이 없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어 “쌀을 나누면 평화가 온다”면서 “북한의 손짓에 남측은 더 큰 몸짓으로 화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정부는 추석 전후로 정부차원의 50만톤 대북 쌀 지원을 재개함으로써 천안함 사건 이후 악화일로 치닫고 있는 남북관계를 정상화하고 단절된 남북교류협력사업을 복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강기갑 민주노동당 의원, 조승수 진보신당 의원, 천호선 국민참여당 최고위원 등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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