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캐네스 배 ‘특별교화소’ 내부모습 공개


북한이 15년의 노동교화형을 선고받은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한국명 배준호) 씨가 수감된 특별교화소 내부 사진을 조선신보를 통해 3일 처음으로 공개했다. 북한이 배 씨의 근황을 공개한 것은 미북 간 대화 유도를 위한 포석으로 미국을 압박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사진=조선신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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