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스 장관, 대북협상 오랜 시일 걸릴 것

▲ 김 부자 우상화위한 자연바위 글발, 환경오염 온상인걸 왜 모르나.

● “미국은 세계적으로 온실가스를 제일 많이 방출시켜 지구를 오염시키고 오존층을 파괴하는 장본인. 지구환경이 어떻게 되든, 인류가 피해를 입든 말든 상관이 없이 오로지 저들의 이익만 챙기고 있다”(북한 노동신문)

– 바위, 나무에 우상화 문구 새기면서 환경오염 운운?

● 김정일 위원장은 평양을 방문중인 탕자쉬안(唐家璇) 국무위원을 만난 자리에서 “한반도 비핵화 실현은 북한의 목표”라며 “6자회담이 한반도 비핵화 실현을 위한 중요한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한국일보)

– 말로만 ‘희망’, 이젠 그만!

● 12일 정동영 통일부장관이 공개한 중대제안은 우리정부의 독자적인 안(案)임을 강조했지만, 송전에 들어가는 돈은 우리가 다 대고, 공급을 중단하느냐의 문제는 6자회담에서 협의할 것이라는 내용이다. (조선일보)

– ‘말로만’ 하는 것은 정동영 장관도 마찬가지

● 라이스 장관은 이어 “북핵 문제의 종료가 북한의 문제들이 끝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면서 핵문제의 조기 처리에 이어 일본인 납치, 북한 인권 문제도 다뤄야 하는 등 대북 협상에 오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동아일보)

– 북핵, 일본인 납치, 북한인권 모든 문제 원인은 김정일 독재

● 북한에서 철편(철광석 조각)들이 중국으로 대거 반입되고 있다. 2002년 북한의 전체 대외교역액중 대중(對中) 교역 비중은 25%, 2003년은 33%였으나 지난해에는 39%까지 치솟았다고.(조선일보)

– 중국은 북한에 북핵자금 대고있는 것

● 미국 정부는 북핵 6자회담에서 북핵포기와 동시에 북한의 안전을 보장해주는 이른바 ‘동시행동’방식을 고려하고 있다고 산케이 신문이 14일 밝혔다.(조선일보)

– 김정일, 핵 쉽게 포기 안할 것

● “올해 우량 품종의 벼를 대대적으로 심어 벼농사가 잘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각 조건에 알맞게 심어진 새 품종의 벼들은 지금 푸르싱싱 자라고 있다”(조선신보)

– 벼농사, 대박나세요

● “김정일에 반대하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일관된 입장과 고통받는 북한 주민들에 대한 그의 애정이 효과를 나타내려 하고 있다. 북한 주민들 곧 빛을 볼 수 있을 것”(중앙일보)

– 북한주민에게 민주주의 빛을…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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