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수(金晩洙)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국가보안법 혐의로 고발된 동국대 강정구 교수에 대한 사법처리 문제와 관련, “이 건과 관련해 청와대가 검찰에 지시하거나 의견을 제시한 바 없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최근 청와대가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들어 강 교수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에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을 대검에 전달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핵심 관계자는 “이 사안에 대해 청와대 차원의 공식 입장은 없다”고 말했다./연합
![[펜스 만평] 메뚜기 장사 소탕전…북한판 오징어 게임?](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10/1korSquidGameMeetsAnimalFarm-218x150.jpg)
![[펜스 만평] ‘아수라 백작’ 북한 김정은 정권의 ‘똑똑’](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Knock-knockKOR-218x150.jpg)
![[펜스 만평] 아프간과 북핵…바이든의 고뇌](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210907_펜스-만평-218x150.jpg)


![[남북통합] 통일은 선언이 아니라 실천이다](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6/08/20260805_hya_청와대-업무보고-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