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2001년 지하 기독교인 5명 총살

귀순 여가수 김혜영 일본진출

● 통일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2005 북한인권백서’에 따르면 북한은 2000년 이후에도 지하교회를 적발, 관련자들을 처형. 북한 당국은 2001년 남포에서 종교를 전파하다 적발된 5명을 총살하는 등 기독교 전파를 막기 위해 안간힘.(중앙일보)

-종교자유와 수령독재, 양립 불가능. 북한에도 종교 자유를.

●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6일 “7월 중에는 6자회담 재개를 위한 가닥이 잡혀야 한다”고 강조. 회담이 재개되면 북핵 문제의 실질적 진전을 위해 토의 방식도 달라져야 할 것이라고…(한겨레)

-토의방식 달라져도 6자회담은 ‘북한 핵폐기’가 목적.

● 농업을 올해 ‘주공전선’으로 선언한 북한이 유기농법적 요소를 결합한 비료와 농약 등 농사물자 자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5일 “과학원에서 미량원소 복합비료를 연구․완성했다”고.(연합)

-말로만 연구 완성, 농업개혁은 실천이 중요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일성 주석의 사망 11돌을 맞이하여 김 주석의 항일혁명 전사들의 초상미술작품전시회가 6일 개성 미술전람관에서 개막됐다고 보도.(연합)

-항일빨치산 운동경력, 독재정권 60년간 우려먹은 것

● 김일성 주석 부자는 빌리 그레이엄 목사가 ‘북한을 이해한 첫 미국’이라고 치켜세웠다고. 미북 갈등과 대립을 풀기 위해 그레이엄 목사 일가의 중재 역할이 필요하다는 아이디어도…(연합)

-동북아 평화정착 핵심은 북한 핵무기 폐기와 인권실현

● 귀순 여가수 김혜영이 일본에 진출했다. 김혜영은 지난 5일과 6일 도쿄 신주쿠에서 북한아동돕기모금을 위한 신곡발표 미니콘서트를 갖고서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시작했다.(마이데일리)

-김혜영님, 축하합니다.

● 북한의 주간지 통일신보는 6자회담은 북한과 미국 사이의 핵문제 해결을 위한 회담으로, 다른 문제가 논의될 수 없다고 강조.(YTN)

-이것이 김정일정권의 본질 흐리기 전술. 6자회담은 북한 핵무기 폐기 회담

● 북한은 최근 몇 달까지도 이란의 핵프로그램 개발을 비밀리에 지원해왔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YTN)

-무엇이든 비밀리에 하는 것, 김정일의 트레이드 마크

● 한나라당 김문수 의원은 지난 4일 인터넷 매체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제대로 된 야당과 언론이 있었다면 폭동이 일어났을 것”이라며 “북한인권운동이야말로 가장 값진 운동이다”라고 말했다.(조선일보)

-북한인권운동은 현 시기 한반도 전체 진보운동

● 북한이 중국 현지에 김치 공장을 세우고 시장 공략에 나서. 북한 김치는 젓갈이 들어가지 않고 맵지도 않아 중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데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남한 김치와 뜨거운 경쟁 예고.(연합)

-북한김치, 환영합니다.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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