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대북지원 더 이상 필요치 않다”

북한 남포항의 부두 노동자가 기증된 밀을 트럭에 싣고있다. UN 긴급구호조정국 얀 에겔란트 조정관은 북한이 유엔산하 기구를 비롯한 NGO들의 대북지원이 더 이상 필요치 않다고 말한 것에 대해 “북한 당국의 원조 거부는 너무 이르고 너무 갑작스러운 조치”이고 “북한 어린이들을 생각해서라도 결정을 철회해 줄 것”을 요구했다. “북한은 인구 2250만 가운데 7%가 기아상태에 있고, 37%가 만성적인 영양실조 상태에 있다”고 말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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