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27일 오후 북동 방향 해상으로 단거리 탄도 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4발을 발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이날 “북한이 오늘 오후 5시42분부터 강원도 깃대령 일대에서 북동 방향 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4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이 발사체의 사거리는 200㎞ 이상으로 판단된다”며 “우리 군은 북한의 추가 발사 및 도발 가능성에 대해 감시를 강화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북한은 지난해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하기 전날 돌연 신형 방사포로 추정되는 단거리 발사체 4발을 동해로 발사한 바 있다.





![[평양 밖 북한] 김정은의 ‘치적 병원’에 보따리 풀겠다?](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5/12/20251120_hya_강동군병원-전경-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