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화-오동진과 중강진 의원 김형직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다시 쓰는 김일성 혁명역사’ 5번 째 시간입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는다.” 짧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 말속에서 우리는 김일성 혁명역사의 거짓이 얼마나 많은 또 다른 거짓을 낳았는지 하나하나 알아가 보겠습니다.

전 시간에 이어 오늘시간에는 북한에서 김형직의 둘도 없는 동지로 묘사 된 오동진과, 독립운동을 위해 중강진에서 의원으로 활동했던 김형직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 함께 해주 실 김형수 선생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푸근해졌죠, (이 방송이 나가는 시기는 4월 말로 예정됨)
김 선생님 오늘 이 시간에는 오동진에 대해 알아보겠는데요, 김 선생님은 오동진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김 : 답변

박 : 김일성 평전에는 김형직은 오동진을 평양숭실학교에 다닐 때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였다, 오동진을 독립운동의 길에 인도한 사람은 유여대 목사이며 그가 손정도 목사와 친하게 지냈기 때문에 평양에 올라 올 때마다 대성학교에 들려 오동진을 데리고 손정도 목사를 찾아갔다고 씌어있습니다.

<중략>

* 이 프로그램은 지원출판사에서 출간한 도서 ‘ 김일성 평전’ 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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