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문품 전달식에 참가한 수서경찰서와 지원단체는 탈북청년들에게 “밝고 씩씩하게 잘 정착해 앞으로 꼭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며 한 명 한 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한 중학생은 “명절 때도 그렇지만 일상생활에서도 필요한 것이 있으면 부탁하라고 하는 말에서 고향의 부모님 같은 정을 느꼈다”면서 “세뱃돈도 꼼꼼히 챙겨주시고 항상 우리들이 필요한 것을 주시니까 명절이면 이분들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또 한 탈북학생은 새 학기 맞아 가방을 선물 받아 부모의 다심한 사랑을 느꼈다고 말했다.
수서경찰서 박정애 보안계장은 “지역사회에 정착하는 탈북자들의 조기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면서 “설명절이면 고향생각에 아이들의 얼굴에 근심이 어리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이다”고 말했다.

![[펜스 만평] 메뚜기 장사 소탕전…북한판 오징어 게임?](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10/1korSquidGameMeetsAnimalFarm-218x150.jpg)
![[펜스 만평] ‘아수라 백작’ 북한 김정은 정권의 ‘똑똑’](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Knock-knockKOR-218x150.jpg)
![[펜스 만평] 아프간과 북핵…바이든의 고뇌](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210907_펜스-만평-218x150.jpg)


![[위성+] 北 향산군 ‘조선의 소리’ 송신시설…4개 구역에 철탑 23기](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6/10/20261018_lsy_조선의-소리-송신탑-1-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