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주간 이코노미스트는 매년 연말에 발행하는 ‘세계 전망’ 2007년판에서 “상상할 수 없었던 일, 즉 북한 붕괴에 대비하는 계획을 세워야 할 시점”이라고 주장했다. 그 제목 또한 ‘평양의 양배추 머리(김정일) 이후’였다.(동아일보)
– ‘평양 양배추 머리’ 더 이상 미래 없다
●세계 주요 지역 항만국이 북한을 블랙리스트 최상위에 올려놓는 등 북한선박의 안전관리가 세계 꼴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유엔 대북 제재 결의와 함께 북한 선박을 잦은 점검에 노출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연합)
– 안 좋은 건 무조건 1등해야 직성 풀리나?
●중국이 마카오의 방코델타아시아(BDA)에 묶여 있는 2400만 달러 상당의 북한 계좌 중 일부에 대해 동결조치를 해제했다는 보도에 대해 21일 중국 당국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중앙일보)
– 하루 사이 천당과 지옥을 오고 간 김정일
●북한 정부는 나이지리아의 철도 시스템 개선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21일 나이지리아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연합)
– 北, 제 코가 석자인데 참 오지랖도 넓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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