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맞아 평양서 열린 대규모 反美 군중대회

북한은 한국전쟁(6·25전쟁) 발발 64주년을 맞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6·25 미제반대투쟁의 날 평양시 군중대회’를 진행했다고 노동신문이 26일 전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노동자, 농민, 대학생 대표들의 연설과 평양시민의 시가행진이 이어졌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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