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에도 미용 경락 등장

평양 중구역 오탄동에 위치한 ‘대동교 미용원’에서 리명애(35) 미안사가 여성 고객의 이마에 있는 신정혈 등 얼굴 위 10여개 혈(穴)을 지압하는 방식으로 미용 경락을 하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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