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군단 최초 시범대학으로 선정된 숙명여대가 10일 백주년기념관에서 제217학군단 창설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51기 ROTC로 선발된 숙명여대생 30명을 비롯해 한영실 숙명여대 총장, 이승우 학생중앙군사학교장 등 내외 귀빈 및 학부모 등 2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승우 학생중앙군사학교장은 훈시를 통해 “최근 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인해 한반도는 전환기적 안보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 숙명여대 학군단 창설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 ▲ROTC후보생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
![]() ▲ROTC후보생들이 앞으로의 각오를 다지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봉섭 기자 |


![[펜스 만평] 메뚜기 장사 소탕전…북한판 오징어 게임?](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10/1korSquidGameMeetsAnimalFarm-218x150.jpg)
![[펜스 만평] ‘아수라 백작’ 북한 김정은 정권의 ‘똑똑’](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Knock-knockKOR-218x150.jpg)
![[펜스 만평] 아프간과 북핵…바이든의 고뇌](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210907_펜스-만평-218x150.jpg)

![[북한 어제와 오늘] ‘신뢰 구축’ 51년 끝에서 마주한 ‘지뢰 구축’](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6/10/20260930_hya_서부전선-지뢰-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