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님 ‘모시러’ 평양 가는 민주노동당

조선신발무역회사에서 생산된 신발

● 북 인터넷 ‘내나라’ 무역소식란에 조선신발무역회사 취급품목으로 소개된 신발사진. 나이키 로고가 눈에 띈다.(연합)

– 반미국가가 나이키? 남한의 한총련이랑 똑같군!

● 북측 여자 축구대표팀은 16일 경기도 고양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남측과의 친선 경기에서 리금숙과 리은숙의 릴레이골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

– 남북 선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북한 조선중앙텔레비전이 백두산 관광객을 위한 대중목욕탕 ‘천지원’을 소개했다. ‘천지원’은 2003년 6월 문을 열었으며 이후 매일 수백 명의 답사 및 관광객들이 이용하고 있다고…(연합)

– ‘천지원’, 또 다른 관심끌기 대상물

● 김혜경 대표 등 민주노동당 지도부가 북한 조선사회민주당 초청으로 23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평양을 방문한다.(매일경제)

– 장군님 ‘모시러’ 평양 가는 민주노동당

●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광복 60주년 축하행사인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관람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 이에 따르면 16일 저녁 평양 릉라도 5월1일경기장에서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김 국방위원장이 주석단 관람석에 나왔다고.(연합)

– 집단체조, 김정일만을 위한 향연일뿐.

● 국가인권위가 시민단체의 반발을 우려해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해 입장표명을 포기한 사실이 드러났다. 2003년 4월 28일 북한 인권문제에 대한 입장표명 여부 문제를 논의할 당시 김창국 인권위원장은 “제일 걱정스러운 것은 시민단체들에 인권위원회가 버림받는 것”이라며 거부 의사를 밝혔다.(중앙일보)

– 2천만 북한인민에게 버림받는 건 두렵지 않나?

● 정운찬 서울대 총장과 성자립 북한 김일성대학 총장이 16일 오후 경기도 일산의 8.15 대표단 환송 만찬장에서 만났다. 정 총장은 “언론 보도를 보고서야 김일성대 총장이 온 것을 알았다”며 “축전 막바지에 찾아와 죄송하다”고 성 총장에게 말했다.(SBS)

– 건설적 학술교류 이어져야 의미 찾을 것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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