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다니는 군사기지’ 美항공모함 입항


내주 동해에서 열릴 예정인 북한의 해상 도발을 대비한 한미일 연합해상훈련에 참여할 미국 해군 7함대 소속 항공모함인 조지워싱턴호(9만 7천t급)가 4일 해군 부산작전기기로 입항했다.


‘떠다니는 군사기지’로 불리는 조지워싱턴호는 축구장 3배 크기로, 갑판과 격납고에는 전폭기인 슈퍼호넷(F/A-18E/F)과 호넷(F/A-18A/C), 조기경보기인 E-2C(호크아이 2000), 전자전투기(EA-6B), 대잠수함 초계헬기 시호크(SH-60F) 등 70여 대의 항공기가 탑재돼 있다./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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