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정일 생가 주장 ‘백두산 밀영’ 등 행군 진행


노동신문은 3일 ‘2월의 백두밀림은 못 잊을 사연안고 끝없이 설레인다’는 제목의 기행문에서 전국에서 모여온 답사자들이 북한이 김정일 생가라고 선전하는 백두산 밀영 및 삼지연 대기념비 일대 등을 행군했다고 전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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