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中전력공사 대표단 방북

▲중국 국가전력망공사 대표단이 조(북).중 수력발전회사 창립 50돌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13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밝혔다.

비행장에서 신영성 전기석탄공업성 부상과 우둥허(武東和) 중국 대사가 대표단을 맞았다.

▲김수학 보건상을 단장으로 한 보건성 대표단이 스리랑카에서 열린 세계보건기구(WHO) 동남아지역 제23차 보건장관회의에 참가한 뒤 13일 귀국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소개했다.

비행장에는 최창식 보건성 부상과 에이길 소렌슨 WHO 평양대표가 나와 대표단을 맞았다.

▲김병률 중앙재판소장을 단장으로 한 법률대표단이 중국에서 열린 제22회 세계법률가대회에 참석하고 13일 평양으로 돌아왔다고 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이날 평양역에는 윤명국 중앙재판소 제1부소장과 관화병 중국 임시대리 대사가 대표단을 맞았다.

▲고(故) 김일성 주석의 평안북도 현지지도 50돌 기념보고회가 12일 신의주시에서 진행됐다고 평양방송이 13일 보도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평해 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경삼 도인민위원장, 최후용 도농촌경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집트 공보성 위성텔레비전의 마그다 아부 헤이프 부총국장을 단장으로 한 이집트 대표단이 13일 방북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고 중앙방송이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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