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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1년 6월 18일 (금요일)
태그 시장

태그: 시장

일부 국가식량판매소, 판매 실적 부풀리려 설탕·조미료도 팔았다

북한 당국이 신설한 국가식량판매소가 지난달부터 전국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쌀과 옥수수 등 곡물 이외에 가공식품도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국가가 가공식품을 일괄적으로...

북한, 전문시장 전환 논의했지만 결국 백지화…장세는 확대될 듯

북한 당국이 종합시장을 전문시장으로 축소하려 했지만, 관리가 쉽지 않다는 판단에 따라 계획을 백지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당국이 시장 및 상업 활동을 국가의 통제하에 두기...

북한, 약 품귀 현상으로 가격 폭등… “진통제 140% ‘껑충'”

북한에 약 품귀현상으로 인해 가격이 폭등했다고 소식통이 전해왔다. 돈이 있어도 물량이 부족해 약을 구하지 못 하는 일도 발생해 주민들의 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국가식량판매소 시작부터 삐걱… “시범 구역 선정 제대로 안돼”

북한 당국이 곡물 가격을 통제하기 위해 야심 차게 기획했던 국가식량판매소가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혔다. 당국은 몇 지역을 선정해 시범 운영한 뒤 전국적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이었으나 시범...

태양절 당과류 선물, 공식 전달식 안 했는데 시장에서 팔린다

북한 최대 명절이라고 선전하는 김일성 생일(4월 15일, 태양절) 기념 당과류 선물이 공식 공급이 시작되기도 전에 시장 곳곳에서 매매되고 있어 의아함을 자아내고 있다고 복수의 소식통이...

북한 돼지고기 가격, 6개월 새 57% 급등…물가 조절 한계?

최근 6개월 새 북한의 돼지고기 가격이 치솟은 것으로 조사됐다. 아프리카돼지열병(African swine fever·ASF) 발병 이후 돼지고기 가격을 조정해 온 북한 당국이 한계에 부딪힌 것 아니냐는...

길어지는 국경봉쇄…북한 시장서 중국산 식료품 씨가 말랐다

북한의 국경봉쇄 조치가 장기화되면서 최근 북한 시장에서 수입산 식료품을 찾아보기 힘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품목은 국경봉쇄 전과 비교할 때 7배나 가격이 폭등한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실제 北주민에 물어봤다… “자력갱생만 외치니 무능해 보이더라”

▶ 이전 기사 보기 : 김정은 ‘민심 중시’ 강조에 간부들 “또 책임 떠넘기나” 우려 김정은 체제에 대한 주민들의 민심이 심상치 않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함북 청진 물가 폭락…“‘시장물가 규제’ 소문에 싸게 내놓아”

최근 북한의 일부 시장에서 물가가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이 직접 시장물가 규제에 나선다는 소문 때문에 빨리 물건을 팔아넘기려는 장사꾼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데일리NK...

김정은 ‘민심 중시’ 강조에 간부들 “또 책임 떠넘기나” 우려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간부들에게 ‘민심에 귀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장기화되고 있는 대북제재와 국경봉쇄 등으로 인해 경제난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주민들의 동요를 차단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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