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PC ‘아침’ 사용하는 북한 여학생


조총련 홈페이지는 18일 북한에서 한 여학생이 태블릿PC ‘아침’을 사용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게시했다.


탈북자 등에 따르면 북한에서는 이런 전자제품을 평양에 있는 고위 간부 자녀들만 사용하고 있으며 내부 인트라넷만 접속이 가능하고 외부의 인터넷 접속은 철저히 차단하고 있다. /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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