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민주화네트워크> 송년회

<북한민주화네트워크>(대표 한기홍)는 30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사무실 근처에서 송년회를 열고, 1년간의 활동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지역 회원들과 대학생, 탈북자 단체 회원, 인권단체 회원등 40여명이 참석한 송년회에서 한기홍 대표는 “북한민주화를 위해 올해도 최선을 다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2005년에도 더욱 열심히 활동해서 북한민주화 운동의 의미있는 한해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북한민주화운동본부>박상학 사무국장은 “남한사람들로 이루어진 단체에서 북한민주화운동에 헌신하는 모습을 보고 탈북자 단체들도 많은 자극을 받고 있다”며 “2005년에도 힘을 모아 북한민주화를 위해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북한민주화네트워크>는 지난 9일 창립 5주년 기념식과 북한전문 인터넷 신문 ‘The DailyNK’ 창립식을 가진 바 있다.

양정아 기자 junga@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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