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비상국민회의> 발기인대회 개최

▲ 김상철 미래한국신문 대표

20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국내 보수 연합 단체인 <자유민주비상국민회의>가 발기인대회를 갖고 정식 출범했다.

발기취지문을 낭독한 최광 한국외국어대 교수는 “지금 대한민국은 친북반미세력이 거리에 넘실대며, 나라의 정체성이 반미․좌경국가로 전락하는 비상사태에 직면했다”며 “백척간두의 비상사태에 직면하여, 나라의 정통성 수호와 경제부흥, 그리고 자유민주체제하의 통일을 실현하기위해, 총궐기․총진군할 것을 선언한다”고 발기 취지를 밝혔다.

이날 발기인대회에서는 <자유민주비상국민회의> 전국대회 준비위원장으로 <미래한국신문> 김상철 대표가 선출됐다.

김 준비위원장은 “우리 민족의 반역자요 철천지원수인 폭군 김정일과 연대하는 친북 정권이 계속 집권을 하게 된다면 북한의 동포들이 김정일의 노예로 삶을 유지하는 민족적 재앙이 계속될 것”이라며 “7월 창립 때까지 지역과 세대, 직업을 망라하여 각자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때 한국의 역사는 바뀌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자유민주비상국민회의>는 7월 26일 ‘비상국민회의 결성 전국 대회’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고, 좌경 종김 친북․부패․무능정권 규탄 및 해방 60주년 기념 ‘8.15국민총궐기대회’를 8월 1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정아 기자 junga@dailynk.com

-다음은 <자유민주비상국민회의> 발기취지문과 결의문 전문

<발 기 취 지 문>

우리는 盧武鉉-열우당 정권을 좌경·친북·반미·총체적 부패, 전면적 무능, 국민기만, 완전한 실패 정권으로 규 정한다.
우리 대한민국은 3.1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 받아 자유민주·반공을 건국이념으로 하여 세워진 나라다. 민족반역자 金日成이 6.25남침전쟁을 일으켜 나라를 적화시키려 했지만 맹방 미국과 유엔의 지원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오늘날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에 이르렀다. 그러나 金大中 ·盧武鉉 양대 좌경 정권이 나라를 어지럽혀 급기야는 경제·정치·외교·안보에 전면적인 중대 위기가 초래되었다.

盧武鉉 대통령은 2004.11.3. 미국 LA 국제문제협의회 연설에서, “북한이 핵과 미사일을 외부위협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한 억제수단이라고 하는 주장은 일리가 있다”-고 폭탄 선언하여, 金正日의 핵무장을 동조하고 정당화 시켰다. 핵무기 제조 사실을 거듭 공언하면서 전 세계를 위협하는 金正日에게, 한 마디라도 경고하기는커녕 오히려 통일부 장관을 ´특사´로 밀파하여, ´핵무기를 남북이 공유하려한다´는 의심을 전 세계로부터 받게 하고 있다. 盧 대통령과 金正日은, 죄 없는 남북 7천만 동포를 “북핵”의 인질신세로 전락시켰다.

盧武鉉-열우당 정권은 남한의 심각한 청년실업과 극빈층 민생고를 외면하고, 또다시 천 억대 비료지원과 대북경제 원조를 강행하고 있으며, 金大中정권 이래 총 3조 5천억원 규모의 대북 퍼주기를 하여, 金正日의 북한 인민에 대한 인권 탄압 폭정과 핵개발과 군비 강화를 도와주고 있다. 盧정권은 7.4 남북 공동성명과 남북기본합의서를 휴지로 만들고, 북한의 대남적화통일 전선전략에 동조한 ´6.15선언´과, ´폭정의 전초기지´와 ´악의 축´을 먹여 살리는 ´햇볕정책´을 계승·발전시킴으로써, 북의 대남 공작에 대한 무장해제를 재촉하고 있다.

공개총살형을 당하고 수십만이 인간 이하의 강제노역으로 감금되어 있는 북한 동포들의 비참한 인권 상황에 관해, 외국 대통령은 눈물을 흘리면서 가슴아파하고 있는데 비해, 자국민 보호 책무가 있는 한국의 대통령은 북한 인권을 개선하고자 하는 유엔회의에서 거듭된 기권노선을 지시하고, 의심스런 침묵과 외면으로 일관하고 있어, 7천만 겨레가 가슴앓이를 하게 만들고 있다.

盧武鉉-열우당 정권은 이른바 ´평양축전´을 기화로 남북의 화해 모습을 과장·억지 조성하고, 국정의 총체적 실패에 따른 지속적인 민심 이반과 내정의 위기 국면을 호도하고 도피해 보려는 데만 광분하고 있다. 테러리스트· 달러 위조 범, 마약·생화학·대량살상 무기·핵기술 밀수범을 제재하라는 국제적 원성도, 인도주의도 눈감아 버리고, 전 세계가 버린 패륜아 金正日과 손잡고 남북이 당장이라도 통일될 것처럼 국민을 속이고 있다.

盧武鉉-열우당 정권은 과거 소비에트 공산체제 식 정치홍보 전략을 구사하여, KBS와 MBC 등 양대 공영방송과 일부 진보 일간지들을 교묘히 장악하고, 위헌적 개정 언론법을 적용하여 온갖 특혜와 조장정책을 쓰는 일방, 친 좌파적 인사들로 방송 인력을 투입하면서, 교묘히 편향 적·반복적 평론·보도를 실시함으로써, 선량한 국민들이 소리 없이 좌경 사상으로 세뇌되어 가게 만들고 있다.

그 결과, 지금 대한민국은 좌경·주사파, 친북·반미세력이 거리거리에 넘실대고 간첩이 활보하며, 나라의 정체성이 반미·좌경국가로 전락하는 비상사태에 직면했다.

확고한 한미 상호방위체제 위에서 유지되어왔던 군사적 안정과, 국가 안보가 盧武鉉-열우당 정권의 반미노선으로 인해 위태롭게 되자, 나라경제도 극악상태로 전락하여 청년실업이 50%를 넘어 직장을 찾는 청년들이 거리를 방황하고 있고, 경제성장률은 사상 최저의 2%대로 추락했다. 갈팡질팡하는 부동산 정책과 교육 정책으로 이 땅의 가장과 학부모들은 걱정과 한 숨으로 날을 지새우고 있다. 대다수 국민들은 불안과 분노에 떨고 있으며, 우리 우국 세력은 더 이상 물러설 공간도, 주저할 시간도 없다. 더구나 우리 국민들은 2006년 지자체 선거와 2007년 대선을 앞둔 중차대한 시기를 맞았다.

바로 이때에, 우리들 대한민국의 모든 자유 민주 건국·호국·정통성 수호 세력은, 헝클어지고 갈기갈기 찢어져 버린 건국이념과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국가 안정을 바로 잡고, 나라의 적화를 총력저지하며, 대한민국의 국체를 수호하기 위해 구국일념아래 총 연대, 총 궐기하지 않을 수 없는 절박한 시점에 부닥치고 있음을 통감하게 되었다.

이제 이 땅의 자유민주 세력은 대안 없이 비분강개와 자조에만 빠지지 않고 용감하게 일어서야 한다. 현실 참여에 적극 나서야 한다. 우리는 모든 자유주의 건국·호국세력 단체들의 총 연대 기구로서, 自由民主非常國民會議(약칭 비상국민회의)를 결성할 것을 선언한다. 우리 자유민주비상국민회의는 조직적이고 유기적이며 전국적이며 강력한 연합체로 똘똘 뭉쳐서, 멸사봉공·구국정신으로 투쟁할 것이다. 우리는 백척간두의 비상사태에 직면하여, 나라의 정통성 수호와 경제부흥, 그리고 자유민주 체제 하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하여, 총 궐기·총 진군할 것을 선언한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전국의 자유민주 세력들이여! 동포들이여! 남녀 청년 형제자매들이여! 자자손손 후대들의 자유와 안녕과 행복을 위하여, 나라를 좀먹는 반역적 좌파 정권을 몰아내고, 조국의 건국이념과 정통성수호와 경제중흥과 북한 해방을 달성하기 위하여, 한 덩어리로 뭉치자! 전진하자! 싸우자! 승리하자!

2005년 6월 20일

자유민주 非常國民會議 결성 발기인 일동

決 議 文

우리는 오늘, 나라가 비상사태에 직면하였다는 역사의식을 같이 하면서, 다음과 같이 굳게 결의한다.

1. 우리는 盧武鉉-열우당 정권이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건국이념을 구현하고 헌법을 준수하며 한미 혈맹관계를 즉시 원상 복구하여 불안정한 국가 안보와 바닥으로 추락한 국가 경제를 상승 국면으로 전환시켜 나갈 것을 강력히 요구하며, 안보와 경제, 교육, 부동산 정책 대 파탄을 초래한 현 내각의 총 사퇴를 강력히 요구한다.

1. 우리는 盧武鉉-열우당 정권이 반성하여 개과천선하고 좌경인사들과 좌경 정책을 포기할 때 까지 무한 투쟁할 것이며, 좌경 주사파와 용공세력 축출을 위해 끝까지 투쟁한다. 우리는 盧武鉉-열우당 정권에서 핵심 좌경세력들이 하루빨리 축출되고 그 자리에 親 자유민주 시장경제 전문 인재들이 자리 잡게 될 것을 촉구한다.

1.우리는 金大中 전 대통령이 노벨상을 받기 위해 朴智元, 林東源 등 수하들을 내세워, 金正日이 지정한 비밀 계좌에 5억 달러 이상 천문학적인 대한민국 국민자금을 뒷거래로 밀반입 시키고, 북한의 대남통일전선전략에 동조하고 야합하여 만들어 낸 사문서에 불과한 ´6.15 선언´을 盧武鉉-열우당 정권이 즉각 무효화 선언할 것을 촉구한다.

1.우리는 盧武鉉-열우당 정권이 현재 진행 중인 金正日 남한 방문 추진 비밀 거래와, 鄭東泳-金正日 비밀회담의 전모를 국민 앞에 낱낱이 사실대로 밝힐 것을 촉구하며, 이른바 ´평양축전´을 포함한 남북 거래들에 대해, 북한 핵무기 도와주기와 盧武鉉 정권 민심이반 호도를 위한 대 소동으로 규정하고, 국회논의와 국민의 동의 없는 여하한 대북 비밀거래도 즉각 중지할 것을 촉구한다!

1.우리는 金正日의 대남적화 통일전선 전략의 극치인 ´6.15평양축전´에 놀아난 책임을 물어 鄭東泳 통일부 장관을 즉각 해임하고, 盧武鉉 대통령이 국민에게 사죄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1.우리는 盧武鉉 대통령이 견고한 한미동맹의 불변을 다짐한 6.11 한미정상회담 합의 정신에 입각하여, 한미혈맹 관계를 원상회복하는 구체적 조치들을 즉각 취할 것을 엄중히 요구한다. 북한 金正日집단에 대해 북핵의 완전한 폐기를 강력히 촉구하고, 북핵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대북 퍼주기 경협과 실물지원을 일절 중단하며, 긴밀한 한미 공조와 협력에 의한 엄격하고 투명한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 대북 교류할 것을 엄중히 요구한다.

1.우리는 盧武鉉-열우당 정권이 실업률 50%에 달하고 있는 청년실업문제 실정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책혼선을 야기 시키고 월권행위를 일삼는 대통령 주변의 각종 위원회들을 폐지·축소하고 방만해진 정부 및 공공기구들을 대폭 정비하면서, 보다 시장 친화적인 경제정책을 추진하여 10만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낼 것을 촉구한다!

1. 우리는 盧武鉉-열우당 정권이 친북·좌익청산과 극에 달한 민생고 해결을 위해 뼈저린 반성과 함께 환골탈태(換骨奪胎)할 것을 촉구하며, 만약 이러한 우리의 요구를 외면할 경우, 전 국민과 더불어 정권퇴진 운동을 강력히 전개할 것임을 결의한다.

결성준비 발기인 및 참여 단체(가나다순)

원로·고문 발기인(100인)

강창원 강창홍 고재청 공로명 곽상경 김경래 김관호 김명윤 김근택 김 도 김동길 김명채 김삼봉 김수한 김성은 김성태 김영관 김옥균 김인한 김재순 김재호 김정례 김준섭 김준엽 김진만 김학원 김허남 김홍도 남덕우 노병구 노재봉 문득상 문학동 민병돈 박관용 박권흠 박 근 박세직 박정하 백은기 백진우 손 진 손구원 손병두 손병조 송구호 송정숙 신일철 안무혁 안준호 오자복 오태구 오홍석 양태근 유명화 유제섭 유종해 유치송 유호필 이대용 이동욱 이병근 이순창 이선주 이 신 이용곤 이연길 이영덕 이완규 이원범 이인수 이일규 이정석 이종구 이진우 이찬혁 이혜복 이희달 이철승 이충환 이한동 임방현 임종기 장경순 장학상 전승표 전재봉 정광택 정기승 정용석 정재호 채명신 채병률 채문식 최종태 최태영 최해일 한영수 홍순우 홍일식

전·현직 단체장 및 개인 발기인(전국 총 2,500인)

강춘택(환경보호운동중앙회장) 강태욱(전국NGO연대상임공동대표) 구자성(세계평화봉사단부총재) 권명호(나라사랑어머니연합대표) 권영길(육사7기동기회장) 권정효(한국인재개발원회장) 김광동(나라정책원장) 김광만(충남도의회의원) 김규태(부산시기장군노인회장) 김금순(대령연합회여군회장) 김동권(진주교회 담임목사) 김두석(전KBS창원총국장) 김두섭(14대의원) 김덕동(자유민주민족회의) 김상렬(전상퇴역장교회장) 김상철(미래한국신문회장) 김상태(자유수호국민운동사무총장) 김석우(전통일부차관) 김선기(전KBS뉴욕지사장) 김선호(지유지성300인회공동대표) 김성민(자유북한방송 대표) 김영추(미래정경연구소장) 김용해(대한민국해군동지회 중앙회장) 김종택(기진개발대표이사) 김종필(목원교회 담임목사) 김주황(베트남인터넷전우회장) 김중광(대령연합회공군회장) 김지운(도서출판법지사대표) 김진철(전 예수교장로회총회장) 김창범(목사) 김춘화(한나라당서울홍보위원장) 김태수(울산김시종친회부회장) 김하웅(베트남참전인터넷전우회장) 김한선(11대의원) 김한식(대한민국안경본본부장) 김형좌(안경본상임총무) 김형태(전KBS사회부장) 김호일(14,15,16대의원) 김홍만(13대의원) 김흔중(병미연합운동협의회장) 노재성(한국교회신학연구소장) 노학우(대한민국건국회장) 민대기(전육군정훈차감) 박경선(멸공산악회장) 박규식(12,14대의원)박성표(대령연합회해병대회장)박영순(한민족사명자연합회장) 박용진(전국NGO연대공동대표)박종웅(14,15,16대의원) 박제상(14대의원) 박창규(청년무한전진대표) 박필균(북한민주화협의회사무총장) 배성관(사이버뉴스24발행인) 백은기(민족통일국민운동본부상임대표) 변재환(노씨장인피학살양민유족대표) 봉태홍(인터넷신문세이21대표) 서석구(대구경실연공동대표) 서정갑(국민행동본부장) 서종환(앞대통령기획비서관) 석정원(고엽제후유의증전우회장) 손영철(자유기업회장) 손은국(세계평화신문사장) 손진철(나래유통대표이사) 송천영(12,14대의원) 신영철(대령연합회부회장) 신하철(13대의원) 신현기(민족문제연구회상임고문) 신혜식(인터넷독립신문대표) 안동일(경제정의실천불교시민연합회장) 양영태(예비역대령연합회사무총장)양원준(호텔푸드회장) 오복섭(대한민국애국청년단장) 우동주(KBS위헌제소준비협회장) 유시양(주 겟비컴대표) 윤정상(청년구국투쟁위원회대표) 윤광석(청년나라사랑시민연합대변인) 이건호(대한불교방생법회장) 이 규(청년회장) 이규양(전국회의장공보수석) 이규태(자유민주민족회의) 이분희(여성청년회) 이문호(전연합뉴스전무) 이미일(납북자가족협의회장)이상욱(언론연구포럼대표) 이상을(주이쁜여자들전무) 이선호(한국시사문제연구소장) 이수담(14대의원) 이상진(교육공동체시민연합공동대표) 이정린(성우회정책의장) 이진호(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의회장) 이원창(16대의원) 이정남(한국경영자문협의회장) 이중형(베트남참전전우회이사) 이팔웅(방송작가협회이사)임응식(국제정보교류원장) 장학상(국정개발협의회의장) 전광표(목사) 전동원(전소아과의원장) 전재봉(이승만박사기념사업회이사) 전정환(인성한문연구회장) 정근모(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 정웅교(한나라당안산단원구갑위원장) 정창인(재향군인회안보연구소장) 조규범(전언론사대표) 조희욱(16대의원) 주광덕(전상퇴역장교회이사) 주낙배(세계복음화운동본부사무총장) 진경탁(14대의원) 진성만(구일엔지니어링본부장) 채병률(실향민중앙협의회장) 천정도(대령연합회해군회장) 최각길(주 가비회장) 채수연(한국교총전사무총장) 채일수(미수복강원도중앙청년회장) 최 광(한국외국어대교수) 최삼연(육해공대령연합회고문) 최상구(정통가족제도수호범국민연합사무총장) 최수철(한국중등교육협의회장) 최원영(청년연합회이사) 최인식(국민행동본부사무총장) 최종식(해군연구소장) 최종태(6.25참전 부사관연맹회장) 최희만(금남고속이사) 한광덕(예비역육군소장) 허문도(불교신도협회장) 허세욱(14대의원)현소환(뉴스앤뉴스대표) 홍관희(자유지식인선언통일북한위원장) 홍사현(자유수호국민운동감사) 홍순철(전신한국당국책자문위원) 홍승근(아이디어뱅크대표) 외 2,360인.

전국각 시·도발기인 대표

서울 : 김현일(강남구) 이원희(강동구) 김기환(강북구) 이태자(강서구) 김덕형(관악구) 남학현(광진구) 김기선(구로구) 조규범(금천구) 박찬권(노원구) 길환기(도봉구) 이명우(동대문구) 최경희(동작구) 유신권(마포구) 최상구(서대문구) 이병호(서초구) 임일수(성동구) 신용현(성북구) 정창인(송파구) 강난경(양천구) 임후자(영등포구)
박성현(용산구) 임혜빈(은평구) 김화순(종로구)최순진(중구) 장정임(중랑구)
부산 : 정복만(북구) 박현식(해운대구) 김영재(부산진구) 강윤화(남구) 고계진(영도구)
대구 : 최종백(달서구) 류시헌(수성구) 박상락(수성구) 양기순(중구) 곽명식(남구)
대전 : 이춘임(동구) 전상연(서구) 박종철(유성구) 강신출(유성구) 성광열(중구)
인천 : 설한순(계양구) 정재철(남구) 김종길(동구) 김평수(부평구) 윤광석(연수구)
광주 : 류길수(남구) 유재영(남구) 백정현(북구) 노중현(농성동) 차숙영(서구)
울산 : 최영수(남구) 박형구(북구) 원덕순(울주군) 김태호(중구) 박재영(중구)

경기 : 홍익선(안양) 임원빈(의왕) 최재준(의정부) 함원식(이천) 박종민(고양)
강원 : 이봉모(강릉) 박길복(고성) 최진완(동해) 최성달(삼척) 김정한(속초)
충북 : 정상현(음성) 강병수(청주) 정용태(청주) 김진영(청주) 유태기(청주)
충남 : 김응수(부여) 이천홍(서산) 조항설(태안) 구재룡(서천) 김기영(아산)
전북 : 손장진(전주) 강태용(전주) 강근호(군산) 윤정암(김제) 이문규(덕진)
전남 : 심길용(순천) 이광래(목포) 김갑재(완도)
경북 : 김용한(영주) 이준교(안동) 김용환(영주) 최영봉(영천) 정희융(예천)
경남 : 최인자(거제) 박판도(창원)
제주 : 고승종(북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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