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총리, 北에 납치문제 재조사 이행 촉구

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 일본 총리는 북한이 일본인 납북문제에 대해 재조사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하기 바란다며 북측의 재조사 착수 약속을 기다릴수만은 없음을 시사했다.

후쿠다 총리는 17일 주요8개국(G8) 뉴스통신사들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북한이 어느 정도로 약속을 실행에 옮기는지에 따라 대북 경제제재의 일부 해제 또한 실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