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박의춘 외무상 이란 방문

▲박의춘 외무상을 단장으로 한 북한 대표단이 이란 테헤란에서 열리는 비동맹운동(NAM) 장관급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1일 출국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황해북도인민위원회 리상관 위원장이 이끄는 도(道) 친선대표단도 몽골로 향했다.

▲태국 록슬리그룹의 대북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록슬리퍼시픽 대표단이 1일 ’동북아시아 전화통신회사 이사회’ 제22차 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평양에 도착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네팔의 국제문화 및 교육재단 대표단도 이날 방북했다.

▲평양 주재 말레이시아 대사가 지난달 31일 자국의 국경절 50돌을 맞아 평양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했다고 중앙통신이 1일 전했다.

연회에는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림경만 무역상, 문재철 대외문화연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등이 참석했다.

▲북한을 방문 중인 중국장애인연합회 대표단이 31일 평양 만수대 언덕의 김일성 주석 동상을 찾았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일 전했다.

▲북송 비전향장기수들의 서화전시회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량강도 예술극장에서 열렸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최하종, 최선묵, 안영기, 김은환, 양정호, 리경찬씨의 작품 200여점이 선보였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