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北 ‘초스피드’ 합의…”정상회담 4월 27일 개최”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열린 고위급회담에서 남북은 오는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데 합의했다.
29일 통일부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 등 우리 측 대표단 3명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빅터 차 “중국, 대북지원 일부 재개 가능성”
빅터 차 미국 전략문제연구소(CSIS) 한국석좌는 북한 김정은의 방중과 관련, “중국은 북한의 도발하지 않겠다는 확약과 함께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형성된 외교적 대화의 창을 계속 열어둘 수...
北, 내부 정보 유출 강력 경고…”쌀값 말해주면 종신형”
북한 당국이 최근 불법 월경, 밀수, 불순 녹화물 보관 및 유포 등 이른바 비사회주의 현상에 대한 검열을 강화한 가운데, 주민 강연을 통해서는 내부 정보...
北 외부정보 유입 처벌은 강화…정보는 확산 중
“반국가목적이 없이 적들의 방송을 들었거나 적지물을 수집, 보관하였거나 유포한 자는 1년 이하의 노동단련형에 처한다. 앞항의 행위를 어려 번 하였거나 대량의 적지물을 수집, 보관, 유포한...
“北서 인기 南가요 안재욱 ‘친구’, 최진희 ‘사랑의 미로'”
북한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한국가요는 안재욱의 ‘친구’, 평양 공연 예술단의 노래 중 선호도 1위는 최진희의 ‘사랑의 미로’라고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28일 밝혔다.
하 의원은 이날...
김정은, 첫 방중 정상회담 진행…北 주민들 반응은?
"대북 제재 해소" 기대감 속 "통치 자금 고갈된 것" 냉소 반응도 나와
북한 김정은이 처음으로 중국을 비공식 방문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정상회담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북한...
“25일 단둥역 부근 전면 통제…’김정은 방중’ 소문”
최근 북중 접경지역인 중국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역에 거대한 가림막이 설치되는 등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포착되면서 '김정은이 중국을 방문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소식통이 전해왔다.
중국 대북 소식통은...
김정은 시대 新 경제관리방식 도입과 경영전략적 접근
김정은 시대 북한이 변화하고 있다. 김정일 집권기가 군을 앞세운 선군정치의 시대였다면, 김정은 집권기는 세계적 추세와 지향을 앞세우는 애국주의의 시대로 볼 수 있을 것이다. 그...
목숨 건 북중 밀수…”양강도 혜산서 주민 익사”
북한 양강도 혜산에서 밀수를 시도하던 한 주민이 압록강에서 익사하는 사건이 22일 발생했다. 약초를 비롯한 상품을 중국 대방(무역업자)에 넘기려 도강(渡江)을 하던 중 얼음판에 발을 헛디뎌 급류에 휘말린...
“방남 인원 중 30%, ‘몰카로 동향 파악’ 임무받은 北보위원”
북한 당국이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방남(訪南)했던 삼지연관현악단과 응원단 및 선수단 중 30%의 인원을 국가보위성(우리의 국가정보원) 요원들로 채우고 이들에게 북측 성원 감시 및 남측 인사에 대한...












![[평양 밖 북한] 김정은의 ‘치적 병원’에 보따리 풀겠다?](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5/12/20251120_hya_강동군병원-전경-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