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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0년 9월 29일 (화요일)

‘천사의 목소리’ 바바라 헨드릭스를 듣자

▲ 28일 열릴 '북한인권개선을 위한 재즈 콘서트' 포스터“외모를 보면 모델이 되기에 충분하고, 지적인 면에서는 화학과 의학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손색이 없다. 그러나 타고난...

박진 의원 뮤지컬 ‘요덕스토리’ 관람기

한나라당 박진 의원은 14일 뮤지컬 '요덕 스토리'를 관람하고 감상문을 보내왔다. 요덕 스토리를 통해 북한 인권 개선의 필요성을 절감했다는 박 의원의 감상문 전문을...

[英 현지탐방] “좌-우 공감 北인권 과제 찾아야 한다”

▲ 2004년 '북한자유의 날' ⓒ데일리NK데일리NK는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영국을 방문, 정부 관리 및 인권단체 관계자들과 북한인권에 관해 토론하고 돌아온 <열린북한방송>의...

[현지 탐방] 영국은 ‘北인권’ 확실히 팔걷고 나섰다

▲ 세계기독연대 엘리자베스 바사 국제담당 이사(왼), 시민연합 대표단과 탈북자들이 영국 의회에서 증언하는 모습(가운데), 영국은 작년 유엔총회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이 통과되는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지난해 영국은...

386의원 58.7% “北 정권에 인권문제 개선 요구해야”

386 의원들의 과반수 이상이 북한 정권에 인권문제개선을 요구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86세대 국회의원 3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정부, 뮤지컬 ‘요덕스토리’ 제작중단 압박

▲ 공연을 앞두고 막바지 연습에 한창인 뮤지컬 '요덕수용소' 출연자들북한 정치범수용소의 인권탄압 실태를 다룬 뮤지컬 제작에 각종 탄압이 가해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조선일보는...

대한변협 ‘북한인권백서’ 발간 총력추진

▲ 지난 해 9월 앞으로의 활동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북한인권소위원회' 위원들대한변호사협회(회장 천기흥)가 북한인권백서 출판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내부 방침을 결정하고 관련 예산과 인원을...

친북성향 운동권 ‘한대련’ “北인권 토론 응할 수 있다”

▲ 한대련 강정남 의장친북 좌파적 성향의 한국 학생운동 세력이 북한인권에 대한 토론회에 참여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한대련(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의 2기 의장으로 선출된...

美 ‘탈북자 난민수용’ …무엇이 장애물인가?

▲ 신변보호를 받지 못하는 중국 내 탈북자들제이 레프코위츠 미국 북한인권특사가 북한인권법에 명시된 탈북자 난민수용에 대한 구체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후...

중국 내 ‘무국적 꽃제비’가 늘고 있다

탈북자, 특히 여성의 중국체류가 장기화 되면서 중국인과 탈북자 사이에 태어난 아이들의 국적취득이 새로운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들은 △경제적 빈곤으로 인한 국적취득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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