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북한은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오후에는 북부 내륙 지역에서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이날 오후 평안북도와 함경남도에서 5∼1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약한 고기압과 서해로 이동해 오는 약한 저기압골의 영향으로 대부분 지역이 구름이 많이 낀 날씨를 보이겠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30∼31도로 예상됐다.
◆ 다음은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날씨, 낮 최고기온 (℃)>
▲평양: 구름 많음, 29
▲신의주: 구름 많음, 27
▲개성: 구름 조금, 30
▲함흥: 구름 많음, 27
▲청진: 구름 조금, 25
![[펜스 만평] 메뚜기 장사 소탕전…북한판 오징어 게임?](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10/1korSquidGameMeetsAnimalFarm-218x150.jpg)
![[펜스 만평] ‘아수라 백작’ 북한 김정은 정권의 ‘똑똑’](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Knock-knockKOR-218x150.jpg)
![[펜스 만평] 아프간과 북핵…바이든의 고뇌](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210907_펜스-만평-218x150.jpg)



![[평양 밖 북한] 김정은의 ‘치적 병원’에 보따리 풀겠다?](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5/12/20251120_hya_강동군병원-전경-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