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어스’가 지난달 6일 촬영한 위성사진을 통해 확인된 글귀는 느낌표를 포함해 총 길이가 560여m에 달한다. 글자 하나의 크기가 가로 12~15m, 세로 17~20m로 초대형을 자랑했다.
북한은 김정은이 당, 군의 최고지도자로 등극한 이후 곳곳에 설치돼 있는 선전구호판을 통해 김정은을 ‘선군조선의 태양’으로 우상화해 왔다.
북한은 김일성과 김정일을 각각 ‘민족의 태양’, ’21세기의 태양’으로 우상화해 왔다.
‘구글어스’가 지난달 6일 촬영한 위성사진을 통해 확인된 글귀는 느낌표를 포함해 총 길이가 560여m에 달한다. 글자 하나의 크기가 가로 12~15m, 세로 17~20m로 초대형을 자랑했다.
북한은 김정은이 당, 군의 최고지도자로 등극한 이후 곳곳에 설치돼 있는 선전구호판을 통해 김정은을 ‘선군조선의 태양’으로 우상화해 왔다.
북한은 김일성과 김정일을 각각 ‘민족의 태양’, ’21세기의 태양’으로 우상화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