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이 평양에서 인민군이 건설 중인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문수물놀이장’, ‘미림 승마구락부’ 등을 시찰했다고 노동신문이 7일 전했다. 이번 건설현장 시찰에는 최룡해 인민군 총정치국장, 황병서·마원춘 당 부부장 등이 동행했다.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은 외부에는 연일 위협을 가하면서도 인민군을 전투 훈련이 아닌 공원 가꾸기 등에 동원하고 있다. 또한 현재 북한은 군인들에게 내려진 각종 훈련 지침도 해제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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