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통일 국제학술회의 개최

’한반도 평화와 통일미래’를 주제로 한 국제학술회의가 22~2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회장 정정섭)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대표상임의장 정세현) 공동 주최로 열린다.

이번 학술회의는 ’한반도 평화정착과 국제협력’, ’남북경협과 국제협력’, ’대북지원과 국제협력’, ’대북지원의 분야별 현안과 과제’ 등 4개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박건영 가톨릭대 교수, 에번스 리비어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 김연철 한겨레평화연구소장, 루디거 프랑크 오스트리아 빈대학 교수, 최대석 통일학연구원장, 에드워드 리드 아시아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등이 발표자로 나선다.

회의에는 특히 고팔란 발라고팔(유니세프), 에바 에릭슨(국제적십자연맹), 유유(유엔인구활동기금), 장 피에르 드 마저리(세계식량계획) 평양사무소 대표와 존 오 데오 유엔 식량농업기구 북한사무소 조정관 등도 발표 또는 토론자로 초청돼 분야별 북한의 현황을 전할 예정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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