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국경 소규모 밀수 현장

25일 오후 압록강 주변에서 소규모 밀수가 이뤄지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중국과 국경이 인접한 지역에서는 매우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으로 압록강 건너 지역은 평안북도 의주군이다. 북-중간 소규모 밀무역은 중국 측 배가 북한 지역에 접근해 이뤄진다./데일리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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