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탈북 주민 자매결연

경기도 안산경찰서(서장 이영)는 26일 북한을 탈출해 안산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과 경찰관의 자매결연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안산에 거주하는 탈북 주민(21가구)들은 가구별로 경찰관, 지역주민 각 1명과 가족의 연을 맺었다.

이영 서장은 “북한이탈주민과 결연한 지역주민, 경찰관이 물질적, 정신적 도움을 주고 문화적 차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조언한다면 이들이 우리 사회에 조기정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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