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TV “장마 피해대책 철저” 강조

북한의 조선중앙TV는 “7월과 8월은 장마철”이라며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비바람에 의한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28일 강조했다.

중앙TV는 “장마철 피해를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는 부문은 농업 부문”이라며 협동농장에서 양수기 정비점검, 포전(경작지) 주변의 도랑 파기와 논두렁 관리, 제방쌓기와 준설 등 강하천 정리 등을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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