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식물성 농약 실용화 박차

북한의 국가과학원 생물분원 소속 일꾼과 과학자들이 식물성 농약과 살충제를 전국의 협동농장에 대대적으로 보급하기 위한 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고 평양방송이 16일 보도했다.

방송은 “고려생물학연구소와 실험생물학연구소의 일꾼과 과학자들은 각종 식물성 살충제와 농약의 효율을 더욱 높여 농업 생산을 늘리기 위한 연구사업을 활기차게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또 “새해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은 식물학연구소와 버섯연구소를 비롯한 분원 소속의 모든 연구소들에서도 힘있게 벌어지고 있다”고 방송은 덧붙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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