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당국은 모내기 전투에 참가하고 있는 군과 농업근로자들을 독려하고 나섰다.
북한 노동당 당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서해곡창 연백벌이 모내기 전투로 부글부글 끓는다’ 제하의 기사에서 “나라 쌀독을 우리가 맡자”라며 “일꾼들과 농업근로자들의 애국적 헌신성에 의해 군에서의 모내기 전투성과가 계속 확대되고 있다”고 선전했다.
신문은 이어 ‘연안군 천태협동농장의 모습’과 ‘배천군 금성협동농장 제2작업반’의 사진을 게재하며 모내기전투를 독려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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