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도 배우고 ‘장군님’도 폐기해야

▲ 최근 북한이 IT분야의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 “북한과 대화는 얼마든지 하겠지만 문제는 이해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크리스토퍼 힐, 2일 6자회담 석상에서)

– 북한은 대화와 압박 병행해야 말 들어

● 북한의 김책공업대학 정보기술(IT) 전문가 20명이 8월1일부터 19일까지 3주간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미국의 시라큐스대학의 연수를 받게 된다고.(연합)

– IT기술 잘 배우고, 세계화도 눈뜨고, ‘장군님’도 폐기해야

● 북한이 13개월만에 6자회담에 복귀한 것은 심각한 경제 문제와 기아 사태가 재발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 때문일 것으로 미국 행정부는 보고 있다고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보도.(연합)

– 김정일의 국제사회 눈속임 전술, ‘장군님’은 주민기아보다 핵이 더 중요

● 가수 조용필씨는 오는 23일 평양 유경 정주영체육관에서 주민 1만여 명을 초청, 2시간 동안 콘서트를 가질 계획(동아일보)

– 그 열창으로 독재사회 한번 녹여보세요

●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2일 연안 환경이 나날이 개선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연안생태 보전을 위한 노력을 상세히 소개.(연합)

– 지금 배고픈 인민들이 ‘생태보존’ 원하나?

● 정부는 현대아산과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백두산 관광사업을 위해 북한에 피치 8천t과 부자재 비용 등 50억원 상당을 남북협력기금에서 지원키로(연합)

– 도로포장 해주고, 관광비용 대주고, 그 돈으로 핵무기고 늘이고… 괴상한 악순환

● 미국 의회가 북한의 대량살상무기(WMD)와 관련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탈북자와 그 가족에게 특별비자를 발급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라고.(서울신문)

– 대량살상무기뿐 아니라 광범위한 인권문제가 포함돼야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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