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북한이 2.13 합의에 따른 영변 원자로 폐쇄를 시작했다는 어떠한 징후도 아직 감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미국의 한 고위관리가 17일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고위관리는 북한이 원자로 폐쇄작업에 들어갔다는 일부 한국언론 보도를 ’부정확한 것’이라고 일축하고 “우리는 북한측이 2.13 합의 60일 시한약속을 이행하고 있다고 믿을만한 어떠한 행동도 감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리는 이어 북한이 마카오 은행에 예치된 2천500만 달러를 회수했다는 어떠한 징후도 없다면서 “우리는 당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연합
![[펜스 만평] 메뚜기 장사 소탕전…북한판 오징어 게임?](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10/1korSquidGameMeetsAnimalFarm-218x150.jpg)
![[펜스 만평] ‘아수라 백작’ 북한 김정은 정권의 ‘똑똑’](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Knock-knockKOR-218x150.jpg)
![[펜스 만평] 아프간과 북핵…바이든의 고뇌](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210907_펜스-만평-218x150.jpg)

![[서평] 북한 주민들의 삶은 ‘찰지고 맵짠’ 말 속에 있다](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6/09/20260919_jsk_찰지고-맵짠-이북-사투리_표지-100x70.jpg)

![[북한읽기] 석탄 증산의 그늘…고령자·여성까지 탄광에 내몬다?](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6/09/20260914_lsy_순천청년탄광연합기업소-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