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만에 訪韓한 참전용사들

국가보훈처는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유엔군 참전용사 재방한 행사를 주최했다. 60년 만에 한국을 찾은 미국과 프랑스 참전용사 및 가족 약 190명은 25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추모행사를 마친 뒤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아! 6.25전’을 관람했다. ⓒ데일리NK








▲미국과 프랑스 참전용사들이 현충탑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한 프랑스 참전용사가 전사자 명비에서 전우의 이름을 확인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참전용사와 가족들이 6.25전쟁의 전개 상황을 듣고 있다. ⓒ김봉섭 기자








▲참전용사들이 6.25전쟁 안내영상을 감상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참전용사와 가족들이 전시된 거북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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