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북한 풍경 이모저모

지금 북한은 모내기가 한창이다. 모두들 정신 없이 바쁜 가운데 작업을 마친 군인들이 피곤한듯 누워있고 한편에선 개구리를 잡기위해 논 두렁을 살피는 북한군병사와 어린이들이 눈에 띈다.

이곳저곳 압록강 변에는 물고기를 잡는 어린 아이들과 빨래를 하러나온 아낙의 모습 등 지금 북한은 다채롭지만 매우 분주하다./데일리엔케이

▲ 모내기가 한창인 북한에 한병사가 자루와 막대기를 들고 논가에있는 개구리를 잡고있다. ⓒ데일리NK

▲ 농사가 한창인 신의주 지역 어린이들이 논가에 뛰어다니는 개구리를 잡으로 논길을 거닐고 있다.ⓒ데일리NK

▲ 압록강에서 북한 어린이들이 물고기를 잡고있는가운데 카메라가 가까이 가자 부끄러운 듯 급히 얼굴을 가리고있다. ⓒ데일리NK

▲ 아직은 차가운 압록강변에 앉아 빨래를하는 여인의 모습 ⓒ데일리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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