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4캠페인’ 막내려

작년 5월 23일부터 444일간 탈북난민강제송환 중지를 촉구하는 ‘444캠페인’이 8일 4시 44분 서울 명동소재 중국영사관 앞에서 “찌요우 중궈(自由中國, 자유중국)”을 외치며 끝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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