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북한인권국제영화제 개막



영화와 다큐멘터리 등 영상물을 통해 북한인권문제를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북한인권국제영화제 2011 서울’이 10일 오후 동국대학교 이해랑예술극장에서 노재봉 전 국무총리, 원로영화배우 최은희,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 관계단체장 및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했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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