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을지연습 화학테러 민관군 합동훈련


2011년 을지연습이 시작한 16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팔당역 앞에서 열린 화학테러 민관군 합동 훈련에서 소방서 관계자들이 화학테러에 쓰러진 시민을 긴급이송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합동훈련은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이 주관했으며 육군과 경찰, 소방, 남양주시 등이 참여했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