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도·함남 등 흐리고 비

일요일인 6일 북한지역에는 흐리고 비가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한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은 흐리고 비(강수확률 60∼80%)가 오다가 오전에 점차 그치겠고 함경남도 동해안 지방은 오후 늦게까지 비(강수확률 80∼90%)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6일 오전 5시∼자정)은 황해도, 평안남도, 함경남도 5∼20㎜다.


기상청은 동해안 지방은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해상에는 짙은 안개와 너울에 의한 높은 파도가 일겠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낮 최고기온은 8∼18도로 전날보다 낮겠다.


▣ 다음은 기상청이 예보한 도시별 날씨와 최고기온.


▲평양 : 구름 많음, 16℃
▲신의주 : 구름 많음, 14℃
▲중강 : 구름 많음, 11℃
▲개성 : 구름 많음, 17℃
▲해주 : 구름 많음, 18℃
▲청진 : 구름 많음, 12℃
▲함흥 : 흐리고 가끔 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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