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 함남·황해도 오후부터 비

23일 북한은 중부 지방은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고, 북부 지방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대체로 흐리고 황해도와 함경남도 남부는 오후부터, 평안남도는 밤부터 비(강수확률 60~90%)가 오겠다. 북부지방은 오후에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번 비는 지역에 따라 강수량의 차가 크겠고,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30도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다음은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날씨, 낮 최고기온(℃)>

▲평양 : 구름 많음, 29
▲신의주 : 구름 많음, 29
▲개성 : 흐리고 비, 28
▲함흥 : 구름 많음, 27
▲청진 : 구름 많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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