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함남·강원도 한두 차례 흐림

5일 북한은 대체로 맑겠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주로 맑겠으며 함경남도, 강원도 지방에서는 맑겠으나 한두 차례 흐리겠다고 전했다.

중앙방송은 24절기의 하나인 망종이라고 소개한 뒤 “농업부문에서는 모내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끝내는 것과 함께 모내기한 논들에서 모살이가 잘되도록 포화수식물대기, 간단물대기를 비롯한 논물관리를 잘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상됐다.

◆ 다음은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날씨, 낮 최고기온 (℃)>

▲평양: 맑음, 28
▲신의주: 맑음, 28
▲개성: 구름 조금, 28
▲함흥: 구름 조금, 22
▲청진: 구름 조금,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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