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달리는 이봉주와 함봉실

31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개막식에서 최종 성화 봉송 주자인 이봉주와 함봉실이 성화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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