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내린 北에서도 제설작업 한창


30일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 전날 내린 폭설의 영향으로 주민들이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은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한 지 1년 되는 날이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