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통일 여성대표자대회 23일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용산 백범기념관에서 제1회 평화통일 여성대표자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성 자문위원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여성의 통일운동 확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리는 것으로 전국에서 여성 상임위원 및 지역협의회 여성대표 등 289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통령 부인 권양숙(權良淑) 여사의 영상 축하메시지와 김상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의 격려사, 이재정(李在禎) 통일부장관의 축사 등이 예정돼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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