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에 간 美의회 대표단

짐 리치(왼쪽에서 세 번째) 하원 국제관계위원회아·태소위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미국 의회 대표단이 지난 30일 평양 순안비행장에 도착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리치(공화) 위원장과 톰 랜토스(민주·왼쪽에서 다섯 번째) 하원의원 등 대표단은 3일까지 평양에 머물면서 김계관 외무성부상과 만나 북한 핵 문제 해결 방안 등을 협의한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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